삽질기/iPhone Dev2016.06.14 04:23

.12 시간 전, 경건히 시청 준비를....


워치 OS

 - 엔지니어를 갈아 넣.... 쿨럭;

 - 앱 스위칭이!

 - 우와.. 장애자 운동 지원..

 

 iOS 

 - 시리 개발자 지원

 - 퀵 타입

 - 사진


... 적다가 귀찮.. 어차피 저보다 더 훌륭한 분들이 멋지게 정리하실걸 알기에... 그보다 감상평으로! 

 

짧은 감상평 #wwdc 키노트


1.  플랫폼이 젊어지려고 한다....! (운명임)


2.  디자인적인 부분의 통일성이 인상적

 - 특별히 두드러졌던.. 뉴스 & 뮤직.


3. iOS 머테리얼 첫 적용(iOS6)때 이미 다 틀 잡아놓은거, 업데이트 타이밍만 늦춘듯한 느낌.

 - 하얀방의 그분;은 이제 드디어 원하는대로 다 바꾼 듯한 느낌이...


4.  흠... 이쯤되면 다 좋은데 과연 네트워크 없이 얼마나 동작할까..?

 - 개인적으로는 맥 OS 에서의 시리 동작시 네트워크 연동 rate가 제일 궁금.....;;;

 - 다시말해 macOS 에 시리 인식 부분이 어느정도 '로컬'에 탑재돼 나오려나..


5.그나저나 대체 애플 워치팀에서는 엔지니어를 얼마나 갈아넣은 게요;;;; 


마지막으로....

 (소근소근) 잘들어.. 구글이 아니였어, 애플이었어! 빅 브라더가 말이지......


원 모어 띵.

 소프트웨어에 좀 더 많이 집중하는 애플을 보니, 오래간만에 애플답다..라는 느낌이 드는 키노트였다랄까...

 그러니까, 예를들어.. '딥러닝? 우린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적용하고 있지!' 라는 느낌 아닌 느낌!


-코나-

Posted by 코나
TAG WWDC, 애플
ebadaq.com2014.05.29 09:51


2014. 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 - 어쩐지 모르게 이 표현이 참 좋다. ^^ - 관전 포인트~!



정말 오래간만의 포스팅입니다. :)



우선순위(?)에 밀려서, 포스팅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리고 요즘은 대부분 페북에 서식;하기 때문에 대부분 글을 짧게 페북으로 대체하고 있지만, 그래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WWDC 14 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펼쳐볼까 합니다.



0. 올해는 스킵.

 - 자의반, 타의반(?) 올해 세계 개발자 회의;; 오프라인 참가는 스킵합니다. 딱 2년에 한번씩 가는걸로 고정되는군요. 대신 올해는 애플 테크토크는 꼭 참석하려 합니다. 아시아 오픈되면 굳이 한국이 아니라도 꼭 가려구요. :)



1. 하지만 우리에게는 비디오 공개(!)가 있으니~!

 - 네, 작년부터이지요? 이제는 하루도 안되어서 세션 영상이 바로바로 애플 사이트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도 그랬다고 들었습니다만,) Keynote Session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한다고 합니다.


 원래 제 감상 스타일은,


 a. 한국 시간 화요일 아침에 눈을 뜨면, 

 b. 아무런 뉴스, 커뮤니티 사이트에 접근하지 않은채, 

 c. 컴퓨터 앞으로 직진, 

 d. 애플 사이트에 바로 들어가서 무조건 WWDC Keynote 를 본다. 


입니다만, 올해는 살짝 고민하고 있습니다. 새벽 2시부터 라이브 스트리밍을 볼까... 인거죠.

(어차피, 모스콘 센터 근처에 새벽부터 줄서지 않으면 자칫 옆방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보게되므로.. 쿨럭;)


아무튼, 중요한 점은 세션이 빠르게 오픈되므로, 키노트 종료 이후 WWDC 때처럼 스케줄을 잘 잡아서 영상들을 빠르게 습득하는게 목표입니다. 


후훗. 결과 포스팅이 기대되시죠? - 네? 포스팅 안할거 아신다구요? 쿨럭;



2. 관전 포인트

 - 올해 많은 것들을 풀어놓을 애플. WWDC 앱의 스케줄들을 잠시 훝어보니, 작년보다 더 '제목 비공개' 세션들이 많은걸 봐서는 올해도 단단히 준비했나 봅니다. 그래도 각종 루머들을 살짝 살펴볼까요?



 a. iOS8, Flat UX 의 정점이 될 것인가

 - 매년 Major update를 진행했던 애플의 iOS, 벌써 8이라는 숫자에 다달았습니다. 일단 외형적으로 대단위 수술을 진행했던 iOS7과 그 뒤를 따르는 iOS8의 변화는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이라 봅니다.



 b. OSX 10.10 ? or 11 ?? 

 - 애플의 데스크탑 운영체제인 OSX 역시 UX 적인 부분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올거라 봅니다. 궁극적으로 iOS와 OSX 의 UX Fluence 가 애플의 목적지이기에 OSX의 변화도 상당하겠죠. 역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c. Apple CarPlay

 -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파트 중 하나 입니다. 작년에 iBeacon 이 있었다면 올해는 CarPlay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 iOS 앱이 CarPlay를 통해서 자동차에서 사용된다.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두근 두근.



 d. iWatch, 나올까 안나올까

 - 애플의 'Wearable device'의 시작점(?)이 될, iWatch. 과연 나올까요? 아마도 공개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실제 관련 API 들이 살짝 오픈되어 있긴하죠 ;) ) 어떤 모습일지, 어떤 기능을 가질지, 어떤 방향을 제시할 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름신 강림? ;)



 e. 파블렛; 시장 진출 여부

 - 사실 매년 나오는 이야기중 하나, 화면 큰 아이폰은 나올까, 안나올까. 해마다 월스트리트 분석가들은 '이제는 대형화면 아이폰이 나올꺼다, 나와야 애플이 돈을 벌 수 있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과연 나올지 안나올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만약 공개될 경우 화면 해상도에 대한 부분들과 이를 지원해줄 Auto Layout 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겠죠.



 f. IoT 에 애플도 진출? & AppleTV의 새로운 변화

 - 최근 올라온 루머중 하나로, 애플이 '사물 인터넷'에 진출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 홈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에 있는 Apple TV 가 IoT 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건데요, 사실 애플TV 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화될지도 큰 이슈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애플TV는 애플의 N-Display 전략과 맞물릴수밖에 없는 중요한 키포인트 이지요.



 g. 달려라, 64-Bit 세상으로~!

 - 크리스 레트너 사단(?)의 미친듯한 메이저 업데이트;;들은 애플의 기반 시스템을 튼튼하고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개발 트렌드까지 바꿔버린 Block 과 GCD는 이야기할 필요도 없지요. 무시무시한 Objective-C++, 64-Bit 세상으로 달려가는 애플과 개발자들에게 늘 새로운 도전과 숙제를 주는 애플의 '기반 팀'. 올해는 어떤 신기술로 우리의 밥그릇;을 위협할 지 바라보는 즐거움에 벌써부터 땀이 흐릅니다. 본격 64-Bit 세상의 오픈 & 그리고 새롭게 제시될 개발 트랜드. 작년에 64-Bit 화두를 전졌으니, 올해는 64-Bit 세상으로 뛰쳐나가겠죠? ;)



 h. Beats 인수, 키노트에 Dr. Dre 나올까

 - 소제목이 가쉽성이 강합니다만, Beats 인수후 애플의 음악 서비스 변화도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클라우드 시대에 맞물려서 스트리밍 시대로 접어드는 현 시점에서, 서비스 및 컨텐츠 판매로 시장 구조 변경은 계속이루어지겠죠. 그 변화를 엿보는 즐거움은 물론이거니와, 올해 키노트에서 닥터 드레;가 무대에 올라올지도 관전 포인트. 아니면 직접 축하 무대를 꾸민다(!)거나? (뭐, 국내에서는 가수라기 보다는 헤드폰 상표;;로 잘 알려진.. 쿨럭;;)



 i. Apple Design Award 

 - 작년 WWDC 이후, ebadaq.com 이 도전하려 하였지만 아쉽게도(?) 우선순위(!)에 밀려서 올해 ADA 도전은 스킵스킵;. 하지만 개발자에게 있어서 ADA 만큼 흥미로운 행사도 없습니다. 올해는 과연 어떤 앱들이 애플의 pick 이 이루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



j. upgraded iBeacon & 애플의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 여부?

 - 실내 위치 기반 서비스인 iBeacon, 작년 WWDC 발표 이후 하드웨어 인증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과연 애플이 어떤 방향을 제시할 지, 맞물려서 Paypal, Square 와 함께 과연 올해는 애플이 '모바일 결제 시장에 진출'할지 여부도 엿볼수 있는 부분이 올해 WWDC라 봅니다. iBeacon의 경우,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고객 설득 & 컨시어지 서비스로의 성장'인데요, 작년 Apple 이 제시했던 Apple store 들의 그 다음 이야기들이 세션을 통해서 공개될거라 생각됩니다. 재밌겠죠? ;)



대충 이정도로 정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가지 항목이 더 있던것 같지만, 바로 기억이 떠오르지 않네요. ^^;;


정리하다보니 벌써부터 설레기 시작합니다. 당장 가고 싶네요. 샌프란시스코로. :)


마무리는, Let's Fly by Wi-Fi. 응?


-코나-

Posted by 코나
ebadaq.com2011.10.21 11:33

슬픈 소식뒤에 기쁜 소식이 그래도 이어지나 봅니다.

매년 테크 토크 때마다 제외 되었던 한국이 올해 드디어 포함되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지난번 테크 토크에서도 동경이 포함되고 서울이 빠져있었는데, 올해 드디어 제대로된 개발자 행사를 서울에서 진행하는군요. :)

세션 내용을 잠시 살펴보니, 지난 WWDC 에서 알짜배기를 뽑아 모은 느낌입니다. :)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
 
관심있으신 분들은 빨리 애플 개발자 사이트에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http://developer.apple.com/techtalk/
전 새벽에 이미 등록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12월 8일, 즐거운 행사가 열리는군요 :)

-코나-
 
Posted by 코나
ebadaq.com2011.06.07 09:10
키노트 진행되면서 실시간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따로 편집하지 않고, 정리한 내용 그대로 올립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하는 부분이 있으면 리플로 지적해주세요 ^^

먼저, 직접 참가의 변(?)을 좀 남겨보면..

1. 10시간을 모스콘신 안/밖에서 기다림으로 보냈고, 총 35시간 넘게 잠을 못자서 컨디션은 최악이었지만, 키노트를 볼 수 있는 한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 많은 포스팅들이 올라오다시피, 잡스가 너무 야위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ㅠ.ㅜ

3.  새로 바꿨다는 프로젝터(!), 좋더군요. ㅎㅎ

4. ebadaq.com 플래그 막 흔들었는데, 혹시 키노트 영상에 안잡혔나요? ㅋㅋ

-.-;; 그럼 본문 갑니다.

----------------------------  WWDC '11 -----------------------

Lion

1. 멀티 터치 디바이스

2. 풀 스크린 앱.
 - 전반적인 앱들이 모두 풀 스크린 지원
 
3. 미션 컨트롤
 - 프리뷰와 별 다른점이 보이지는 않음.

데모.
스크롤바 아이폰 스타일로 변경됨. (스크롤도 변경되었을 듯.)


스페이스 컨셉이 바뀌었음. 이제 프리뷰때 사용성이 떨어진 이유를 알겠음.



4. 맥 앱 스토어
 - 이제 1위가 되었음. 판매 리테일 기준에서.
 - 시장성을 강조하고 있음.
 - 인 앱 퍼체이스 추가 됨.
 - 푸시 노티도 추가됨.
 - 샌드박싱도 추가됨.
 - 델타 업데이트(?) 추가 됨.
 
5. 런치 패드
 - 아이폰 폴더 스타일.
 
6. 리줌.
 - 아이폰과 같이 서스펜드 모드 추가됨.
 - 설치와 사용자 사용을 분리함.
 
7. 자동 저장
 - 백그라운드에서 자동 저장 됨.

8. 버전
 - 자동 버전 동작.
 - 스냅샷을 메뉴얼로 동작
 - 저장 역시 효율적으로
 - 최신 버전만 공유됨
 
9. 에어 드랍
 - 컴퓨터끼리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
 - 피어 투 피어 와이파이 네트워크 기반의 전달 방법.
 - 완전 자동 설정
 - 암호화 된 채 전달됨
 
10. 메일
 - 아이패드 앱 스타일로 변경됨.
 - 검색기능도 강화됨.
 - 컨버세이션 뷰 추가 됨.
 - 중복 검색이 가능함. (and 연산형태)
 

:: 맥 앱 스토어 4기가, 설치, 한번 사서 걍 다 설치 가능.
 29.99 불로 판다! 100 달러 빼줌.

7월부터 판매 시작.

iOS 5

 - 200밀리언 판매 아이오에스 디바이스
 - 44 % 마켓 쉐어 달성.
 - 14개월간 25밀리언 판매
 - 15 빌리언 판매 (아이튠 스토어 노래)
 - 아이북 ( 130 밀리언 책 판매)
 - 앱스토어 (425,000 앱 존재  , 90,000 아이패드 앱, 14 빌리언 앱 다운로드) 개발자에게 2,500,000,000 지불함. 
 - 225밀리언 계정 존재 - 크레딧카드 & 원클릭 지불.
 
신 기능

 :: 1500 new APIs
 200 new user features
 
1. 노티피케이션
 - 100 빌리언 푸시 전달.
 - 노티피케이션 센터 추가됨.(모든 노티를 관리함)
 - 제일 브레익처럼 동작하게 함 스윕 다운.
 - 상단에 애니메이션으로 나타남.
 - 잠금 화면에서도 잘 나오도록 바뀌었음. (개별적으로 슬라이딩 해서 확인 가능)

2. 뉴스 스텐드
 - 섭스크립션스.
  - 뉴스들을 한군데 모아둬서 제공함. - 뉴스 스텐드에서 확인 가능. - 백그라운드 다운로드 지원함.

3. 트위터
 - SSO 내장됨.
 - 기존 앱들과의 기능적 통합. (사진 앱)

4. 사파리
 - 64 % 아이 오에스  - 모바일 브라우저 사용. 안드로이드 더하면 거의 90 %
 - 리딩 리스트 추가됨. (나중에 읽을 거 북마크 하듯이 사용)
 - 탭브라우징 추가됨.
 - 리더 모드로 전환 가능 (글읽기 쉽게 화면이 전환됨)
 
5. 리마인더스
 - 리마인더 기능이 추가됨.위치에 도착 혹은 위치에 떠날 때 노티도 포함됨. 아이칼을 통해서 공유 가능
 
6. 카메라
 - 사용도가 높아진 아이폰 카메라
 - 잠금 화면 바로가기 추가됨.
 - 볼륨 버튼으로 사진 찍기 됨!!!
 - 그리드 라인도 추가됨.
 - 핀치 투 줌
 - 자동 노출 자동 촛점 잠금 지원함
 - 수정 기능도 추가됨
 - 크랍 로테이트, 레드아이 수정, 색 보정 기능 추가도미.
 
7. 메일
 - 리치 텍스트 포메팅 추가됨
 - 주소 드레그 가능
 - 플래그 기능 추가
 - 검색에 전체 기능 추가됨
 - 스와입 투 인박스 추가됨.
 - S/MIME 기능도 추가됨.
 - 내장 딕셔너리 기능
 - 키보드 네튜럴 키보드 스타일로 쪼갤 수 있음. 스플릿 키보드
 
8. PC Free !!!!!
 - 피씨 다음 세대.
 - 더이상 아이튠 싱크 필요 없어짐.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OTA 추가됨
 - 델타 업데이트도 추가됨
 
9. 게임 센터.
 - 100,000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타이틀 존재.
 - 50 밀리언 게임 센터 유저 가지게 됨.
 - 사용자 사진 + 포인트 저장 + 친구의 친구, + 친구 찾기 + 게임 찾기 + 게임 다운로드까지 바로 연결됨. + 턴 베이스드 게임

10. iMessage
 - iOS 유저들을 위한 새 메시지 서비스 시작 - iMessage
 - 텍스트, 사진, 비디오, 연락처, 그룹 메시지 등등…, 전달 결과 읽기 결과 , 작성중 여부, 푸시 기능.
 - 3G + Wi+Fi + Encripted
 
 200 개의 새 기능들 중에서..
 
Wi-Fi sync to iTunes 포함됨.

 Story Board?? 뭐지? 오늘부터 추가됨.
 
 올 가을에 5 런칭됨.
 
 아이폰 3GS 부터 지원함.
 
아이 클라우드
 - 기존 컨셉
  - 디지털 허브가 되어야 하는 내 컴퓨터. - 모두 내 컴퓨터를 통해서 전달해야 한다.
 - 무너진 기존 컨셉
  - 디바이스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컨셉을 잃어감.
   - 모바일 디바이스가 중심이 되어감.
   - 싱킹의 문제가 발생함.
  - 결국 피씨도 하나의 모바일 디바이스가 되고, 모두 다 클라우딩으로 데이터를 묶어서 연동하는 방식이 되어야 함.
  
 - 단순한 하드 디스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아니지.
 
 - 컨텐트를 젖아하고, 모든 디바이스에 밀어 주어야 한다. - 무선으로
 - 자동으로 앱들과 함꼐 모든것이 자동 통합 되어야 한다.
 - 모두 동작해야 한다
 
 - 모바일 미가 있잖아.
  - 아직 부족해
  
 - 컨택, 캘, 메일  중심인데…….
 
 - 캘린더 아이클라우드에 있고 푸시를 통해서 모두 공유한다.
 
 - @me.com 으로 메일 제공 하고, up-to-date all device 전달,
 
 - 광고 없음.
 
 - 가격:: 99 $ -> Free
 
 - 앱 추가
  - 앱 스토어 :: 구매후 클라우드에 앱 저장. - 판매 중지 앱도 저장 됨. - 클라우드에서 다운 받기. 무료~~
  - 구매 후 다른 디바이스로 자동 설치해줌.
 - 아이북 역시 앱 스토어 같이 동작함. 북마크 역시 동작.
  
  - 무선 백업 기능 제공(Wi-FI). 하루 한번 기본 백업. -> 신규 폰 있을 때 자동 설치 됨.
  - 음악, 앱, 책, 카메라 롤, 앱 데이터까지 클라우딩에 저장함.
 
 - 도큐멘츠 인 클라우드
  - 페이지를 예로 들면, 문서를 클라우드로 보낸 뒤, 다른 디바이스가 모두 공유하는 컨셉.
  - 페이지, 넘버, 키노트 지원됨.
  - 앱들이 아이클라우드에 저장 가능하고 , 
- 아마도 3rd party 를 위한 API 아닐지…?? = iCloud Storage APIs
  - KVC 로도 저장 됨.
  - 맥 과 PC 도 됨
  
- Photo Stream
 - 클라우드를 통한 장비들 사진 전달 가능
 - 포토 스트림 기능 추가. (공유 공간이라 생각하면 됨) - PC 까지 가지고 있음.
 - Apple TV 까지도 포토 스트림 추가됨.
 - 모바일 장비는 1000 개씩 지원하지만, 맥, PC 는 모두 가짐. :: 클라우드는 30일 보관함.
 
- iTunes in the Cloud
 - 결제 관련 내용이 추가됨.  역시 클라우드를 통한 공유 & 관리
 - 모두 무료~~

:: 9개의 앱이 모두 무료!!!!!!!!!!!!!!!!!!!!!!!!!!!!



5기가 문서 저장용(4Gb)
 - 공유 위한 부분들은 무제한.
 
 - iTunes Match :: CD 구매자에 대해서, 아이튠에서 결제한것 처럼 같은 이익을 가짐.
  - 매칭된 노래를 AAC DRM - Free 256 kbps 로 업데이트 해줌. 26 $ / year
 
 20,000 song / annual 노래에 대해서도 26 $ / year
 
 
 
 
 --------------- 문 서 끝 ---------------

게임은 이제 지금부터. WWDC 일정 시작!

-코나- 
Posted by 코나
TAG Keynote, lion, WWDC
ebadaq.com2011.03.29 09:52

이번 WWDC 2011 Ticket 이 10시간만에 완매라고 합니다. -.-;;

이거 어쨰, 아는분들 아무도 티켓 못구하신건 아닌지.. 후덜덜하군요.. ;;;;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코나- 
Posted by 코나
분류없음2009.06.18 18:25
노무현 대통령 서거 글 이후에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1. Core audio, oh core audio!
 최근 제 화두는 바로 Core Audio 였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필요한 기능이기에 공부(!)를 했고, 어느정도 적응하고, 프로젝트에 적용도 한 상태입니다. (어느정도 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녀석을 쓰는데만 하더라도 상당한 공이 들기에...)

 코어 오디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문서의 부재' 였습니다.

 단순히 사용을 하기 위해서 - 필요한 기능을 찾기 위해서 - 좌충우돌 접근;;을 시도하다보니 결국 도착한 곳은 Audio unit 이었습니다. 문제는 각 오디오 유닛에 대한 스팩 및 옵션들을 찾을 수 없다는 거.. (어쩌면 제가 못찾았을 수도 있습니다. 애플 문서를 열심히 뒤져도 없기에.. ㅠ.ㅜ)

 지끈 지끈 영어와 씨름하고, 거의 유일무이한 보고, '애플 메일링 리스트'를 헤집고 다녔지요.. -.-;;

지금 현재는 전혀 못풀은 문제 한가지를 위해서 애플에 Apple's Developer Technical Support 를 보낸 상태이지요.. 후덜덜...

아무튼, 스트레스 만발에 잠도 부족했지만, 어쨌던 제법 끝낸 상태.
(참고로 그 프로그램은 현재 World IT Show 2009 에서 전시중이라지요.. 부끄~;;)

2. WWDC, Snow Leopard, iPhone OS 3.0, iPhone 3Gs and MacBook Pro 13 inch
 그렇습니다, 바로 지난주에 애플의 개발자 회의가 있었습니다. 물론 Keynote 는 애플 홈피에 올라오는 순간 바로 감상을 했습니다. :)
 하지만 쓰라린 장면이.. ㅠ.ㅜ

 이제 겨우 두달도 안된 유니바디 맥북이 단종되고 맥북 프로;;가 되었더군요. ㅠ.ㅜ
 가격도 더 착해진 채로! ㅠ.ㅜ


흑, 겨우 이번 달에 할부 첫번째 나갔는데 ㅜ.ㅡ
더군다나, 불도 들어온다지요? 키보드에.. 흑흑...

흠흠, 뭐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맥북 프로 라인업이 제일 신선;; 했습니다만,

스노우 레오파드, 아이폰 OS 3.0, 아이폰 3Gs  를 보면서, 애플이 지향하는 바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내용은 조만간 이 글 다음에 이어질 WWDC 관련 포스팅에서 본격적으로 다루겠습니다.
기대하셔도 됩니다. ^^


3. 책을 사다.
 최근 방향을 다시 잡으면서, 즐거운 책읽기로 하반기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그러고보니, 지난번 책 두권;;은 아직...... )

 무슨 책인지는 역시 조만간 포스팅;;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지난번 책에 대해서도 보고를.. 쿨럭)

자, 항상 그렇듯(?), 블로그 먼지를 털고, 다시 시작해봅니다. :)

고고고!

-코나-

덧 : 아무리 생각해도, 블로그 접고 개인 홈피 형태로 가야 할것 같아요, 전... ^^;;
Posted by 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