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daq.com2013.07.11 10:55

앱을 만들다보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특히, 최근 '사내 테스트 정도'로 작게 시작했던일이, 점점 살이 붙어 커져서, 좀 '묵직한' 앱이 되어버리고, 드디어 이달 퍼블리싱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을 수행중인 현 시점에서, 딱 떨어지는 해답을 찾지 못한 몇몇 질문들이 자꾸 압박이 되는데, 문제 아닌 문제는 이게 바로 완성도와 관련되는 부분인지라......


1. 이놈의 앱, 진짜 편리하긴 하려나..

언제든 생기는 고민이지만, 나 자신에게 물어보게 되는 가장 큰 이야기는 일단 이거. 요즘 머리속에서 헤어나지 않는 질문이다. 

 프로토 타입의 단계와 초기 파일럿 단계에서는 이론적인 요소들을 중심으로 내 이론을 증명하는 수준이면 충분하기에 오호호~ 하는 마음으로 즐거워 하지만, 이걸 실제 상용앱으로 전환시키고 개발해 가다보면, 안밖으로 여러가지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뭐, 백엔드에서 대표적인 요소는, 막 만들던 앱을 살리기(?) 위해서 구조 변경등의 수술;;을 진행하는 것과 - 그 전에 - 전체적인 설계없이 막 프레임들을 얹다보니 결국 롤백;; 혹은 위에서의 구조 변경 재실행...

 프론트엔드 역시 만만치 않은 문제점들을 만나게 된다.

 대표적으로는 기능추가들과 편의성의 상충을 들 수 있겠다.

 기능이 추가될수록 어째 점점 불편해지는 건, 아닌지.. 지금 선택한 방식 - 비슷한 다른 앱들과는 다른 방향을 추구하는 점을 주 목표로 삼고 있지만 -이 실제 사용자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등등. 고민들이 이어지게 된다.


 결국, 앱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이래도 되나.. 라는 느낌이, 앱 기능상의 확신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ㅠ.ㅜ


특히 이번 앱은 로컬에서 외부 시스템 - 그것도 윈도 안에서 내가 만든 서버 위에 돌아가는 - 을 연동해야 하는 구조라, 윈도 환경 안에서 사용자들을 위한 편의성도 항상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2. 결국은 완성도 이건만...

 사실 모든 앱이 그렇듯이, 결국은 완성도 높은 앱이 되어야만 하며, 완성도는 다시 이야기해, 앱의 안정성, 편의성을 들 수 있다. 

 특히 최근 윈도쪽과 묶으면서 고민되는 건, 예를 들어 서버 설정 같은 경우 봉주르를 지원하고 싶지만, 윈도에서 봉주르를 지원하려면 먼저 사용자가 윈도 PC 에 윈도용 사파리, 혹은 퀵타임을 설치함으로서 mDNSResponder 를 설치해야 한다거나 하는,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케이스라던지 하는 부분이 고민의 주요 요소가 된다.

 그리고, 또하나는 두려움의 요소(?)가 되어버린 닷넷 프레임워크 4.5 . 서버 개발할때는 즐거웠지만, 이제 닷넷이 부메랑이 되어서 내 뒤통수를 아프게 한다. 4.5 를 선택함으로서 쿨~하게 XP 는 버립니다! 라고 하고 싶지만.. 사람이 어찌 그게 쉽게 된단 말인가... 그러면 MFC 앱으로 회귀? 흐으음... 그건 아닌거 같은데.. 힝.. ㅠ.ㅜ


3. 그래도, 멈출수는 없다.

 사실 현시점에서 무리한 롤백은 불가하다. 그럴바에 지금 상황에서 완성도를 더 높이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 아직 완벽해지지 않은 기능들도 있고.. 흐음...


이런 고민들의 대부분은 한가지 대답으로 해결 가능하다.


일단, 퍼블리싱하고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기.


그렇다. 일단 퍼블리싱이 우선이다. 그 다음 일은 그 다음에 고민하자. 그래도 디자인을 입히고, 제법 때빼고 광내니, 그럭저럭 봐줄만 해지긴 했다.


런칭이 시작될 쯤에 계속 포스팅을 올리면서 상황변화에 주력해봅니다!


은근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다. ㅠ.ㅜ 재밌긴 하다만..

나만 재밌으면 안되잖아 ㅠ.ㅜ


-코나-


덧. 쓰고나니, 이게 다 뭔소리여;;;

Posted by 코나
ebadaq.com2013.06.11 05:30




오늘은 그대로 아침 4시쯤에 나올수 있어서 컨디션이 2011년보다는 좋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키노트였습니다.


일단, 정리한 내용부터 첨부합니다.


WWDC 2013 Keynote.


……


선택을 버리다.

사용자가 원하는것은 무엇인가.

우리의 흥미를 다시 정리하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수많은 반대가 있음에도.

모두 우리를 위해서…

버렸습니다.


완벽해졌습니다.

동영상 끝.


팀 쿡 올라옴.


24회 개발자 회의.

66 개국 참여

64 % 는 신참. :)


100개 넘는 세션, 120 랩. 1000명 넘는 애플 엔지니어.


6 밀리언 등록된 개발자. 작년 대비 1.5 메가 추가.


71초만에 다 팔린 티켓.

온라인에 매일 올릴 예정.


애플 리테일 스토어 시작.

1 밀리언 매일매일 방문.

407 스토어 / 14개국.

베를린 스토어 오픈.


베를린 오프닝 영상.


앱스토어 이야기.


다음달이 5년차.

 - 경험을 사기를 윈하는 소비자들.

 - 50 빌리언 앱 판매.

 - 900000 앱. / 93 % 앱은 매달 다운로드 되고, 375,000 아이패드 앱들. 575,000,000 스토어 카운트 가지고 있고 원클릭 지원을 위한 크레딧카드 정보 가지고 있음.

 - 10 빌리언 달러를 개발자에게 지급.

 - 플랫폼 점유율 74 % / 20 % 안드로 / 6 % 기타

 - 개발자들에게 최고의 플랫폼인 커멘트.

 - 케이스 스터디 ANKI. 소개.

  - 로보트 관련 회사. 인공지능.

  앙키 드라이브 라는 데모 시작.

   - 각자 별도로 제어를하면서 경쟁을 하는 AI 시스템. - 블루투스로 제어?? 자동차. 초당 500 회 인지.  앗 데모 에러??? 두번쨰 잘 동작함.

   센서를 통한 동립동작 작업 진행. 회피 기동 진행. (아마도 블루투스 4.0 이용하는 듯) - 다운로드도 지원 예정.

   

 팀 쿡 : 앱 + 장비 + 에코시스템을 통한 새로운 성장 요소로 생각함.

 

 맥 이야기 시작.

 

 72 밀리언 맥. 

 

 미국 1위 데스크탑

 

 맥북 :  미국 1위 노트북

 

 5년 평균 시장에서 맥이 100 % 성장. 피씨는 18% 선.

 소비자 만족 1위. 리뷰에서 좋은 점수를 받음.

 

 마우는 라이언 - 28밀리언 카피. 가장 잘 팔린 릴리즈. 35 % 유저는 마운튼 라이언 사용. 윈도는 참 작다...

 

 OSX 이야기 시작.

 

 페더리기 올라옴.

 

 10번째 메인 릴리즈. 더이상 고양이과가 없어!!!

 

 OSX Sea Lion 등장을 알림! - 그래서 로고가!!!

 

 다음 10년은 어쩔꼬? - 캘리포니아 주를 기준으로 이름 지어질 예정!

 

 결국, 이름은 매버릭!! OSX Mavericks!

 

 새 요소

  파인더 탭 추가됨.

  태깅

   - 파일 저장시 태깅을 추가할 수 있음. (좋은 접근으로 보임)

  멀티플 디스플레이

   - 상단 메뉴 이동 가능

   - 풀스크린 지원!

   - 좌 우 완전 분리 지원

   - 에어플레이 통한 완전 분리 연동 가능.

   

 데모.

  - 메뉴에서 머지 윈도 지원.

  - 태그 추가시 바로 파인더에 적용되는 모습을 보임. 드래그 & 드랍도 지원.

  - 멀티플 디스플레이 : 미션 컨트롤을 통해서 완전 별도로 제어 가능.

 

 어드벤스드 테크놀러지.

  - 전력 관리의 중요성. - 메모리 압축 기술, - 앱 냅

  - 타이머 코얼러시

   : 시피유 타임 쉐어링에서의 씨피유 아이들 타임 간격을 제어해서 75 % 의 시피유 성능을 절약!!

  - 메모리 압축 기술

   : 사용부분, 비사용 부분(압축화) - 1.4배 성능 향상을 끌어냄.

  - 사파리

   : 지난 세기간 사파리의 다양한 발전상 이야기함.

   : 웹킷을 사용하는 1.5 빌리언 장비들.

   : 디자인 변경 및 사이드 바 왼쪽 추가. 리딩 리스트. 쉐어드 링스 추가를 통한, 트위터, 링크드인 지원.

   : 자바스크립트 퍼포먼스 성능 개선. 크롬 기준 약 1.4 배 JS벤치에서는 약 4.8배.(이경우 기준은 파폭이 1), 메모리 역시 제일 적게 쓰고 씨피유도 적게 먹는다.

  

 데모.

  - 메일

   : 왼쪽 메일 목록 스클롤링 성능 향상 및 오른편 디테일 부분도 컨버세이션형일때 성능 향상을 보임

  - 사파리

   : 성능 향상 & 레티나 지원 강화

  - 앱 냅 관련.   

   : 사파리 위에서 아이튠을 올림. ; 즉시 올라옴.

   : 노출된 화면 기준으로 백그라운드 상태 조절로 보임.

  - 사파리 UI 개선이 보임. 소셜 네트워크 기능이 좀 더 강화된 모습으로 보임. 스크롤 Through 지원. - 페이지간의 이동을 스크롤로 지원함.

 

 - iCloud keychain.

  : 웹사이트 로그인

  : 신용카드 정보

  : 와이파이 지원.

  : 암호화 256 암호길이 지원 등등..

  : 비밀번호 추천 기능 및 암호를 클라우드가 가지게 됨.

  : 카드의 경우 CVV 는 직접 입력.

  

 - Notifications

  : 리플라이시 팝 오버에서 직접 제어 가능하도록 추가됨.

  : 슬리핑에서 깨어날때 노티 지원 & 백그라운드 업데이트 지원.

 

 - 캘린더

  : 새로운 UI 지원 & iOS 와 맞춘듯함.

  : 위치, 날씨까지 지원.

  

 - 맵

  : 맵 앱 지원. 3D, 플라이오버, POI, Info car, Navi, 검색결과를 바로 아이폰으로 전달 가능. :)

  : SDK 지원!

  

 - iBooks

  : 맥에서도 라이브러리 지원, 

  : 텍스트북도 지원.

  

 데모.

  - 맵

   : 유연한 줍/줌아웃. 3D, POIs, 북마크는 iOS 와 연동.

  - 캘린더

   : 유연한 UI 지원, 위치 설정시 POI 지원, 날씨도 지원, 목적지까지의 교통정보등도 지원함. 노티도 제대로 지원.

  - iBOOKs

   : 교과서 지원도 아이북스와 똑같이 지원. - 메모리 카드를 자동 생성해주는 태그 기능도 추가.

 

 오늘부터 프리뷰 지원! - 올해 가을 최종 버전 릴리즈.

 

 필 쉴러 올라옴.

 

 맥북 에어 이야기.

 - 배터리 라이프 증가.

 - 4세대 인텔 코어.

 - 하즈웰 지원.

 - 파워 전전형, 에너지 효율적인 씨피유. 등등.

 

 11인치 기존 : 6시간 / 7시간

 9 시간사용 가능 / 24시간 사용 가능.

 

 45퍼센트 메모리 속도 상승,

 에어포트 익스트림 & 에어포트 타임캡슐 지원 - 빔포밍 - 지향성 안테나를 이야기하는 듯.

 

 가격도 착해요~ 오늘부터 판매 시작~!

 

 자연도 잘 지켜요~~

 

 스닉피이크으~

  - 맥 프로

   : 프로 데스크탑의 미래는?? 10년뒤를 보자!! 그 결과는??

   : 원통형 디자인!!

   : 인텔 제온 탑재. - 차세대.

   : ECC 메모리 추가.

   : PCIe 신형 플래쉬. 2.5 배 빨라짐.

   : 썬더볼트 2 추가.

   : 듀얼 워크 스테이션 GPU. 4K 지원, OPEN CL 지원 빵빵.

   : 이쁘기까지!! 조명도 멋지네 ㅋㅋㅋㅋ

  - 올해 후반기에 판매 예정. 미국 생산.

 

 팀쿡 컴백

 

 - 아이클라우드

  : 300 밀리언 계정. - 페북은 이거오는데 5년결렸음.

  : 아이튠즈 인 더 클라우드 서비스. 

  : 게임 센터 240,000,000

  : 아이메시지 800,000,000,0000….

  : 푸시 . 아따 많이도 보낸다. ㅋㅋㅋ

  : 클라우드와 맥, 아이오에스의 통합 노력.


 - iWork 새버전 소개.

 

 롸저 버드 올라옴.

 

 - iWork for Cloud 버전 소개.

  - 브라우저에서도 작업 가능한 기능 소개. - 이거 MS 냄새가…..

 

 데모

  - 아이클라우드에서 세 앱을 사용 가능. - 데스크탑에서 드래그 & 드랍 지원.

  - MS 와의 지원 내용 소개중. - 워드 파일 드래그 엔 드랍으로 끌어와 사용 가능.

  - 넘버스

   : 상당히 완성도 높은 포팅 능력을 보여줌.

  - 키노트

   : 역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줌. - 풀스크린 에니메이션 & 프레젠테이션 지원.

   : 윈도에서는?

     - 크롬 실행.

      - 키노트 보여주는 중. - 에디팅까지 보여줌. 프레젠테이션은 아마도 브라우저단에서 걸리는 듯. - 테스트 해볼까?


   : 익스플, 사파리, 크롬 지원.

  이거 목적이 좀… 흐음...

  

  beta.icloud.com 통해서 올해 말에 공개 베타 지원 예정.

  

  팀 쿡


 iOS

  - 600 밀리언 아이오에스 디바이스 판매.

  - 높은 사용 시간. - 안드로이드 대비.

  - 웹 마켓 쉐어에서 60 퍼센트 이상 됨. 트래픽.

  - 아이패드는 82 퍼센트. 트래픽

  - #1 사용자 만족 차지. JD 파워 9회 수상. ㅋㅋ

  - 97 퍼센트 만족도 보임. / 높은 디테일.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을 통한 지원 

  - 93 퍼센트가 iOS 6, iOS 5 6 퍼센트 / 안드로이드 까는 중. ㅋㅋ 개발자 힘들지? 라고 ㅎㅎ

  

새로운 버전의 iOS 7


 컨셉 영상 시작.

  - 단순함을 기반으로 하는 버리는 디자인의 시작. 어려움을 택하다. :)

  - 투명 지원

  - 인터널 3D 지원.

  

 크레이그 무대에 올라옴.

 

 열심히 일했어요~ 조니와의 코웍도 힘들었어요.

 

 - 락 스크린 디자인 변경됨.

 - 홈 스크린 디자인 변경됨. - 인터널 3D 지원. 반투명도 지원하는 듯.

 - 흠… 안드로이드와의 충돌성이 좀 느껴지는 데….

 

 데모 

 

 - 컨트롤 센터

  : 스와이프 업 후 제어 내용들을 묶어서 제어 가능.

 - 멀티테스킹

  : 유닉스 기반의 튼튼한 산업 표준 위에 존재.

  : 모든 앱에 멀티테스킹 지원 시작.

  : 사용자 패턴을 분석, 시간대 등에서 백그라운드 사이클을 적용해줌.

  : 적절한 업데이트 지원.

  : 네트워크 상태에 적응할 줄도 알고..

  : 업그레이드 지원.

  : 푸시 트리거 지원.

  : 하단 버튼 더블 탭으로 선택 가능.

 - 사파리

  : 스마트 서치 필드 지원.

  : UI 변경 등.

 

 데모

  : 사파리 진행중. 매버릭과의 연동에 대한 이야기도 진행함.

  : 탭모드에서 제한 없음. & 다른 디바이스에서 오픈 가능.

  : 컨트롤 센터 : 

  : 멀티테스킹 :

  

 에어 드랍

  - 메뉴에서 바로 찾아서 선택하면 바로 전송 가능 - 범프따위는 필요 없어요~

  - peer to peer

  - 하드웨어 지원은 별로… ㅠ.ㅜ

 카메라

  - 라이브 포토 필터 지원

 사진

  - 사진의 메타정보를 기반으로 그루핑을 지원 - 위치 및 시간.

 

 데모

  - 시간 단위로 연도별까지 카테고라이즈 및 썸네일 지원. 탭 스크롤시 확대도 지원.

  - 다양한 필터도 기본 지원.

  - 공유 기능에서 다른 사람도 내가 만든 포토스크림에 사진 추가 가능. 비디오도 공유 가능.

  

 에디 큐 호출!

 

 시리

  - 사운드 웨이브 지원

  - 발음이 좋아지고 목소리 선택 가능

  - 하드웨어 설정도 시리를 시킬수 있도록 추가됨.

  - 왜 빙! 왜 빙?

 

 시리가 차 속으로 iOS in the car

  - 차량 시스템과 통합.

  

 앱스토어

  - 사용자 나이대로 카테고리 지원

  - 내 위치 기반의 근처의 앱! 이라는 기능 지원.

  - 앱들의 업데이트 자동으로 됨!

 

 음악

  - 구매된 음악을 클라우드로 바로 들을 수 있고, 영상도 가능. (영화 등)

  - 앨범 타일 지원

  - 아이튠즈 라디오 지원

 

 데모 

  - 라디오 : 내가 생각하던 라디오와는 좀 다른 개념의… 흐음… CP 의 관계가 고민될 듯.

   : 전 플랫폼에서 모두 지원.

   : 무료 - 광고버전

   : 매치 사용자는 무광고 무료

   : 미국에서 부터 서비스 시작.

   

 크레이그 백

  - 아이패드도 지원.

  

  새로 추가된 기능들 소개

  - 액티베이션 락: 아이디 비번을 입력해야 삭제 가능.

  

  1500 API 추가.

  

 베타 오늘부터.

 올해 가을 최종 릴리즈 제공.

 지원 하드웨어는?

  - 굿바이 3Gs .

  

  

  사용자 경험에 대한 고민의 시작과 끝. WWDC 2013.

  

  

  

  Human Interface Guideline 부터 재시작. !

  

  

Posted by 코나
ebadaq.com2013.05.21 08:42

쓱쓱, 싹싹

탁, 탁!

깨끗 깨끗(?)


늘 그랬듯, 블로그 글 재개를 

제 맘대로

알립니다. :)


6월이 다가옵니다.


이바닥 닷컴, 

이번주 일본 출장 이후 

WWDC 대응 체제로 바뀝니다.


그동안 쌓아놓은 떡밥(?)을

살짝 살짝 풀어볼까 합니다.


아, 그리고 See ya in SFO!


-코나-

Posted by 코나
일기장2013.03.13 09:26

오래간만에 아이유 신곡이 나오네요.

일본 싱글인듯 싶습니다. 찾아봐야 할 듯 :)



준비 많이 한것 같네요. 일본에서 중고딩 여학생들에게 많이 어필될 것 같다고 조심히 예상해봅니다. ^^


-코나-


Posted by 코나
ebadaq.com2013.01.17 12:44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1인 프로젝트이던, 다수의 개발자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이던 소스 관리과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다양한 고민을 하게 된다.


이래저래 차일피일 미루고 있던 Git 의 공용 레포지토리를 어떻게 구축할까.. 고민하던 중, 찾아낸  GitLab.


잠시 검토를 해보니 쓸만한 녀석이다 싶어서 설치후 첫 운영.


규모는 작지만, 일단 gitHub 비슷한 웹 서비스 + 레포지토리를 약간의 검색(?) 과정과 삽질(!)을 통해서 OS X 위에 올릴 수 있었다. 아, 물론 따라오는 간단한 마일스톤 및 이슈 트래커는 덤., 


예전같으면 며칠은 고생하고 눈물(?)을 흘렸어야 하는 작업을 이젠 반나절도 채 안걸려서 다 설치, 설정하고 바로 작업에 적용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게 어디있겠는가.


더군다나 간단하지만 마일스톤, 이슈 트래커, 위키 등등까지 지원하니, 소규모 팀단위로 나눠서 운영하면 딱! 인 규모.


나름 감탄했다, 격세지감이랄까.. (뭐 뒷단의 ruby 등은 말할것도 없고..)


좀 더 운영을 해보고, 기록을 남겨야겠다. :)


우리 회사는 언제 이런 솔루션 만들어보나 ㅠ.ㅜ


-코나-

Posted by 코나
일기장2012.12.22 11:25


투표로 오리지널(!) 입니다.

꽤 유명한 영상이었다네요. 올 여름 비메오의 추천 영상이었답니다. ^^


SBS의 영상에서 투표율 레이어만 쏙뺀 영상이 있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


Not over, till it's over.


-코나-

Posted by 코나
일기장2012.12.20 22:30

새벽 세시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다가 간신히 잠이 들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아침부터 다녀온 곳은 부모님댁.

분위기 예상은 했지만, 마음속에 꼭꼭 다짐했지만 싫은 소리를 입에 조금 담게 된다.


책상에 앉아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손에 잡히지 않는다.

지난밤 잠자리로 가기 전, 아니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서 나름대로의 정답을 찾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세대간의 힘겨루기가 아직은 이르다는 현실과, 다시 거꾸로 가는 듯한 지역주의 대세론, 

그리고 그 이야기를 기반으로 펼쳐진 공학적 분석이라는 멋들어진 용어에 잠시 취한다.


하지만, 기분이 편치 않은 건 어쩔수 없다.


아프니까, 투표율이라는 목표를 이뤘다 생각했는데, 생각지 못한 새로운 벽이 나타났으니까.

이번에야 말로! 라는 기대가 컸기 때문에 그만큼, 아니 그보다 몇곱절 더 아픈건 아닐까.


잠깐이나마 요즘 유행하는 '힐링' 이라는 말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약간의 '희망'이라는 양념과 함께 말이다.


일단은, 잠시 쉬자. 그리고 서로 힐 걸어주자. 따뜻하게.


-코나-


그래도, '투표로'라는 귀염둥이가 모 방송국 덕분에 생겼으니까, 작은 소득은 있구나 :) 

에쓰비에쓰는 이 곰팅이를 캐릭터 상품으로 팔아랏! 대형인형으로 팔아라!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살짝 클릭.


Posted by 코나
일기장2012.12.14 11:12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이 영상 이후, 숨쉴틈 없이 본 뉴스룸 시즌 1.


미디어 엘리트. 건강하고 올바른 미디어가 제대로된 것을 국민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




우리에게도 시사하는바가 크다고 봅니다.


바쁘신 분들은 3분쯤부터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12년 12월 19일. 의미있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나-


Posted by 코나
삽질기/iPhone Dev2012.12.12 21:07

안녕하세요 모코나입니다.


오늘이군요. 2012년 12월 12일 오후 1시~5시까지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세미나의 제 꼭지였던, Auto Layout 관련 실습 샘플 & 발표자료를 공유합니다.


12월, 열정 듬뿍 담은 코딩과 다양한 컨텐츠로, 2013년을 불태우겠습니다! 아자! :)


-코나-

AutoLayoutSample.zip

01 Autolayout.pdf


Posted by 코나
테크 칼럼2012.10.15 15:21

많은 분들이 계시지는 않을꺼지만(ㅠ.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최근 좀 의아해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죠.. 바로 이녀석... 왜 이녀석의 언급이 없었을까...


이 아름다운 자태를..



하악....


바뀐 USB


아이팟 '터치'에 연결


그렇습니다. 아이폰5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아이폰5 와 아이팟터치를 직접 만져보기 전까지는 아무런 코멘트를 이야기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금요일, 호주에서 넘어온 제품을 직접 만져보니, 몇가지가 떠오릅니다.


1. 이거, 완전히 다른 폰이다. 

 - 단순히 길게만 만든 제품이 아니였습니다. 제 손안의 느낌은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폰. 왜 폰을 새로 디자인했다고 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2. 꼭, 가로모드를 해보기.

 - 아이폰에서 가로 모드의 그 광활함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그 탁트인 사파리의 가로화면은 진짜...

3. 집착에 가까운 완성도.

 - 마이크론 단위의 오차.. 할말이 없죠..


그리고, 내일, 특별한 일정변경이 없는 이상, 신사이바시 애플 스토어에 갈 예정입니다.


좀 더 자세히 보고 나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근데, 더 말이 필요 없네요. ㅠ.ㅜ 이거, 물건입니다. -.-b


-코나-

Posted by 코나